Logger Script 겟차 - 보기보다 소박한 심장을 가진 차-수입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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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신차 구매 파트너
겟차 에디터 입니다!

자동차의 심장! 엔진이 비교적 소박한(?)
국산차를 지난번에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더 놀랍고 흥미로운 수입차들을 살펴보실까요?


"생각보다 소박한 심장을 가진
자동차들!"
(수입차)

1. 포르쉐 박스터 - 1988cc


포르쉐 718 박스터가 첫번째 주인공 입니다.
6기통 2700cc급 엔진으로 우렁찼던
엔진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4기통 2000cc급 엔진으로
줄어들었죠

하지만 여전히 300마력을 자랑하고
더욱 더 빨라진 제로백으로 스포츠카의
자존심만은 지켰습니다.

2. 볼보 S90 - 1969cc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 S90을
두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습니다.
합리적인 것을 선호하는 북유럽에서 탄생한
볼보는 최근 Drive-E 라는 이름으로
파워트레인을 모두 통일했습니다.

같은 배기량과 설계를 가진 엔진으로
출력 조정을 통해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까지 모두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죠.

슈퍼차저와 터보차저를 같이 사용하기에
출력의 부족은 전혀 없다는 점.

3. 아우디 A7 45TFSI - 1984cc


아우디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A7도 의외로 작은 심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속력에 따라 이름을 붙인 탓에 (45TFSI)
배기량이 작은 것을 들키지 않을 수 있었던
녀석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하지만 아우디의 2리터 엔진은
워낙 퍼포먼스가 뛰어나기에
약한 심장이라고 놀림받을 일은 없겠죠?

4. 재규어 XJ 2.0P - 1999cc


이제부터는 좀 더 놀라운 녀석들입니다
영국 프리미엄 세단
재규어의 플래그십 모델인
XJ에도 2000cc 엔진이 쓰인다는 사실!

동급 국산차는 3300cc,
혹은 3800cc의 배기량을 쓰는 것과
비교하면 4기통 엔진의 사용은 다소 놀랍죠?
(더 놀라운건 가격이 억대..)

5. 포드 토러스 - 1999cc


포드의 대형 세단 토러스도
2리터급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러스는 제네시스 EQ900 보다
폭과 높이가 더 큰 차량인데요.
(길이는 손가락 하나만큼 모자릅니다)

정통 미국 자동차가 4기통 2리터 엔진을
쓰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 놀랍네요.
(8기통 4000cc는 쓸 법 한데)

6. 캐딜락 CT6 2.0 터보 -1998cc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도
최근 작은 심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존의 3600cc 급 엔진 외에
2000cc급 모델을 추가한 것.

V6 엔진의 부드러움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토크는 더욱 강해진게 인상적이네요.

7. 레인지로버 벨라 D240 -1999cc


레인지로버의 신형 SUV 벨라가
일곱번째 주인공입니다!
재규어랜드로버 그룹의 모듈형 엔진인
인제니움 엔진을 사용한 벨라는
2000cc급으로 V6와 동일한 출력을 내는
디젤엔진을 개발했죠.

실제 주행에서도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배기량이 작다고 얕봐서는 안되겠네요.

8. 벤츠 GLE 250d - 2143cc


메르세데스 벤츠의 SUV GLE에도
작은 심장을 가진 녀석이 있습니다.
GLE 250d가 그 주인공.

2143cc의 배기량으로 2280kg의
거구를 움직인다고 하네요

(상당히 합리적인 구성이라
국내에서는 없어서 못 파는 차라고 하는군요!)

9. 볼보 XC90 - 1969cc


볼보의 Drive- E 파워트레인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있는 부분!
대형 SUV인 XC90에도 역시
2리터급 엔진을 사용했습니다.

넘치는 출력은 아니겠지만
일상주행에 불편함 없이 만들어냈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하겠죠?

10. 포드 익스플로러 2.3 - 2261cc


국내 수입 SUV 시장의 왕
포드 익스플로러도 소박한 심장을 가진
자동차 중 하나입니다.
포드가 개발한 2.3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274마력 47.5토크를 자랑하는데요.

이미 아메리칸 머슬 머스탱에도
쓰이고 있는 엔진이니 출력 하나는
의심할 필요 없겠죠?
(대신 연비가 한자릿수를 넘기 어렵다는..)

11.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 1999cc


랜드로버의 럭셔리 오프로더 디스커버리도
4기통 다운사이징 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기존에 V6 3000cc 이상 엔진만을 사용하던
전통을 깨고 2000cc급 엔진을
파격적으로 적용했는데요.

엔진 기술의 발전과
차체 경량화가 모두 가능했기 때문이겠죠?


"번외편
3기통 1500cc 슈퍼카?"

BMW i8 - 1499cc


BMW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i8도
보기보다 소박한 심장을 가졌습니다.

겉모습은 영락없는 슈퍼카지만,
사실 미니 쿠퍼와 같은 3기통
1500cc급 가솔린 엔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전기모터를 더해 362마력의
출력으로 제로백 4.4초를 기록한다죠~!

이렇게 멋진 스포츠카를 고작 1500cc의
배기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도
기술의 발전 속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되겠네요.


겟차와 함께 알아본
보기보다 소박한 심장을 가진 자동차!

다음에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