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겟차 - 디젤 VS 가솔린, 무슨차로 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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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겟차드라이브 입니다!
소비자가 자동차를 구매할 때에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결론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바로 이 문제였죠.


가솔린 VS 디젤 무엇으로 사야 좋을까?


10여년 전만 해도, 이같은 고민을 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SUV는 디젤, 세단은 가솔린 이라는 공식과도 같은 정의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유럽산 수입차 시장이 점점 확대되고
국제유가가 높아졌으며,
디젤 엔진에 대한 단점이 많이 보완되면서

모든 자동차 라인업에 디젤엔진이 추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이제 국산차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닌데요.
가장 최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차
기아 스팅어와 현대 코나 또한,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을 모두 선택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가기 시작했죠.

그래서 겟차가 준비했습니다!


내게 맞는 연료 타입은 어떤걸까요?


소음, 진동에 민감하다면 가솔린을!


디젤엔진은 작동 원리 자체가 소음과 진동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설계입니다.
제 아무리 조용하다 해도 구조적 한계로 인해 가솔린보다 정숙하긴 어려운 것이 사실.
본인이 소음과 진동에 민감하거나, 단 한번도 디젤 차를 가져본 적이 없다면
반드시 시승을 해본 뒤,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2만5천km를 넘는다면 디젤을 고려해 보세요.


디젤의 가장 큰 장점은 "연비가 좋다" 입니다.
이는 엔진 효율이 가솔린에 비해 좋기 때문,
대한민국 기준, 자동차의 평균 연간 주행거리는 1만5천km 가량.

하지만, 업무 특성상 장거리 주행이 많고
특히, 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분이라면
디젤 엔진은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시내주행이 대부분이고 연간 주행거리가 1만5천km 내외인 분들께는
디젤자동차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하므로 가솔린을 생각해 보세요.


번외, 또 다른 대안!


"가솔린 차는 기름값이 비싸잖아요, 연비가 안좋잖아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완전 전기차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는
1회 충전 후 주행거리가 200km~ 400km에 달하고 있으니 ,
충분히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