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겟차 - 겟차가 알려드리는 비 오는 날 운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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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퇴근길입니다 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오는 날 운전법!! 비오는 날 이것만 알아도 걱정 없다!

우선 막히는 길에서 전방주시가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는 평소보다 더 흐리고 시야확보도 어려워지기 때문인데요. 그러므로, 1. 와이퍼 상태 점검 및 관리!

와이퍼 관리가 필요합니다. 블레이드가 상해서 제대로 닦이지 않는 상황인 것은 아닌지, 유리에 유막이 너무 심해서 시야확보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 확인이 필요하죠. 가장 좋은 방법은 주기적으로 와이퍼를 교체하는 것입니다. 1년에 한번에서 두번정도는 교환해주면 좋겠죠? 그리고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발수코팅 워셔액을 이용하시면 비오는날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시야 확보 뿐만 아니라, 다른 차량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겠죠?! 2.헤드램프와 안개등 필수로 작동시키기!

비가 오는날은, 시야확보가 최대 관건입니다. 그렇기에 헤드램프는 당연히 작동시켜야 하구요. 두번째는 안개등입니다. 안개등은 내가 앞을 밝게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이 나의 존재를 알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라이트인데요. 그렇기에 비오는 날에는 안개등이 필요하죠. 요즘 차량들은 주간주행등(DRL)이 그 역할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안개등 표시는 사진 속 오른쪽 기호로 되어있는데요. 저렇게 된 부분을 작동시켜주면 안개등 ON 완료!!

시야확보에 성공했다면, 그 다음은 접지력 확보! 3. 타이어 관리 및 감속주행으로 접지력 확보하기! 타이어는 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매마른 땅에서야 타이어의 마모정도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겠지만...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타이어의 마모가 심한 경우, 트레드 패턴이 맨들맨들해지면서 수막현상이라는 위험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도로와 타이어 사이에 얇은 수막이 형성되어 자동차를 바닥에 밀착시키지 않고 살짝 떠있는 상태로 달려나가는 것이 수막현상! 이 상태에서 위급상황이라도 벌어져서 급제동을 할 때엔? 위험한 상황이 생기죠. 그래서 타이어 마모도 관리와 감속주행을 통해 트랙션을 확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비오는날 운전! 이 세가지만 주의해도 ,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겟차 에디터는 더욱 유익한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